경상북도와 대구시, 전북특별자치도는 대구에서 성주를 거쳐 무주까지 이어지는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하려고 관계 기관 회의를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회의에서는 대구~성주~무주 고속도로가 국토 균형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영호남 상생 발전의 핵심축이라는 정책 타당성 논리 수립 방안을 모색했습니다. <br /> <br />회의에 참석한 3개 광역단체와 무주와 성주 등 기초단체 5곳은 중앙정부를 설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표를 발굴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도록 공동 대응하겠다고 뜻을 모았습니다. <br /> <br />대구~성주~무주 고속도로는 지난 1992년 새만금에서 포항을 잇는 국가 간선도로망 계획에 포함돼 사업이 추진됐지만, 대구에서 포항, 새만금에서 무주 구간만 개통됐고 대구~무주 구간은 공사가 시작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17135956390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